스피커가 되면 이런 것들이 생깁니다.
홍보, 장소, 플랫폼 — 전부 오픈마이크이 지원합니다. 스피커는 아는 것만 준비하면 됩니다. 비용은 한 푼도 없습니다.
좋은 말만 듣는 곳이 아닙니다. 솔직한 피드백이 쌓일수록 스피커의 마이크는 더 단단해집니다.
반응 좋은 마이크는 정식 론칭으로 이어집니다. 스피커와 플랫폼이 함께 수익을 나눕니다. 경험이 자산이 되는 순간입니다.
이런 분을 찾습니다.
조건은 하나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경험이 있다면 충분합니다.
자격증, 팔로워 수, 학력은 전혀 보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진짜 도움이 될 경험인지만 봅니다. 그게 오픈마이크의 유일한 기준입니다.
신청부터 마이크 오픈까지, 3단계입니다.
주제와 어떤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간단히 적어주세요. 긴 자기소개서가 아닙니다. 솔직하게, 짧게면 됩니다.
약 5분 소요3영업일 내로 검토 결과를 보내드립니다. 보완이 필요하면 구체적인 피드백과 함께 다시 논의합니다. 탈락 통보로 끝나지 않습니다.
3영업일 이내일정을 정하고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첫 마이크는 작게, 실험처럼 열어보셔도 됩니다. 함께 준비합니다.
협의 후 오픈자주 묻는 질문들.
전혀 없습니다. 플랫폼 이용료, 장소비, 홍보비 — 모두 오픈마이크이 부담합니다. 스피커는 준비한 내용만 가져오면 됩니다.
당연합니다. 전문가보다 경험자를 원합니다. “나도 처음엔 이걸 몰랐다”는 이야기가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자격증과 직함은 보지 않습니다.
둘 다 가능합니다. 스피커와 주제에 따라 온라인(Zoom 등) 또는 오프라인으로 협의해 정합니다. 첫 마이크는 온라인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주제라면 무엇이든 됩니다. 커리어, 재테크, 부업, 자취, 자기계발, AI 활용 등 학교에서 안 가르쳐준 것들이면 충분합니다. 단, 정치·종교·광고성 주제는 제외합니다.
정식 론칭 마이크는 수강료 수익을 스피커와 플랫폼이 일정 비율로 나눕니다. 정확한 비율은 마이크 규모와 형태에 따라 개별 협의합니다. 수익 구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청 검토 단계에서 안내드립니다.